사과그리기 발전

첨에는 수채화라는걸 잡아 보는 것만으로 기뻐서...
우왕좌왕 허둥지둥...

며칠 쯤 지나니 익숙해져서
꽤 차분하게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좌측 사과는 처음 그린 사과,
우측 사과는 3일 후의 사과입니다 ^^

상당히 차분해졌네요 .



by 김윤정 | 2007/01/26 11:26 | 조낸 즐거운[미술학원]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chulin28ho.egloos.com/tb/30239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