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에 대한 변명(1)개인적으로 은둔자 특성이 있는지라 ... (은둔자라 쓰고 히키코모리라고 읽는다)
온라인 게임의 사회성은,
실제 사회의 사회성에 지쳐있는 나에게는 또 하나의 부담일 뿐이었다.
사실 그래서 온라인 게임에서도 폐쇄적인 플레이를 하곤 했는데,
어쨌건 그건 개인적인 한 단면일 뿐이고
이런 사람들을 위한 게임은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되는거다.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연구할 필요도 없지는 않은 법.
온라인 게임에 대한 수인님 평이 꽤 논리적으로 와닿는다.
나도 저런 생각을 많이 했으니까.
그리고 ... 확실히 연륜이 묻어나오는 구만 ㅡ,.ㅡ
나이든 개발자만이 쓸 수 있는 글이야!!!
....라프 코스터 재미이론 번역진에서 이름 찾았습니다 우후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