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근황

요새 논문쓰는 기간이라 집에 가자마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논문쓰고 하느라고 리듬이 엉망입니다 허허허

어쨌건 간만에 토선생.

요새 각선미가 늘씬해지신 토선생입니다.
이젠 집에 완전히 적응해서 가끔씩 저렇게 늘어져 있기도 하지요.

먹성도 좋아서 벌써 부쩍 컸습니다.
문 닫아 놓으면 열어달라고 얼마나 시끄럽게 구는지.
문열어 문열어

게다가 빠르기는 또 얼마나 빨라졌는지. ㅋㅋ


아 빨리 제자리 공중회전하는걸 찍어야 하는데.

by 김윤정 | 2009/11/07 05:13 | [대놓고 일기쓰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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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밍 at 2009/11/07 05:28
오오. 토끼를 키우시는 겁니까!! +ㅁ+

저..저 토실토실한 궁디..;ㅁ;
Commented by 김윤정 at 2009/11/07 13:07
웃흥
Commented by 카키 at 2009/11/07 05:55
무척 분노하면서 철창을 씹으시는군요 ;;;;;;;;;;;;;
Commented by 김윤정 at 2009/11/07 13:07
철창을 갈아버릴 기세
Commented by 엘시캣 at 2009/11/07 11:22
저희집은 햄스터가 철창을 저리 씹어댔더랬죠.

자꾸 가둬놓으니 어느날 철창을 밀어 올리고는 탈출했습니다(...)
Commented by 김윤정 at 2009/11/07 13:07
곧 그런 기술을 습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앤써니 at 2009/11/07 16:13
흐...다 좋은데 정말 케이지에 키우는 동물들은 부딪히는 소리가 좀 거슬리는감이 있죠=_=;;
Commented by 김윤정 at 2009/11/08 16:26
그럴땐 다른 방에 재우면...
Commented by 그리고사 at 2009/11/08 03:00
귀여워요 ㅋㅋ 마지막동영상 보고 놀랬어요 이렇게 빠를줄이야^^
Commented by 김윤정 at 2009/11/08 16:26
토끼는 토끼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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