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토깽이 근황
요새 논문쓰는 기간이라 집에 가자마자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논문쓰고 하느라고 리듬이 엉망입니다 허허허
어쨌건 간만에 토선생.
요새 각선미가 늘씬해지신 토선생입니다.
이젠 집에 완전히 적응해서 가끔씩 저렇게 늘어져 있기도 하지요.
먹성도 좋아서 벌써 부쩍 컸습니다.
문 닫아 놓으면 열어달라고 얼마나 시끄럽게 구는지.
문열어 문열어
게다가 빠르기는 또 얼마나 빨라졌는지. ㅋㅋ
아 빨리 제자리 공중회전하는걸 찍어야 하는데.
어쨌건 간만에 토선생.

이젠 집에 완전히 적응해서 가끔씩 저렇게 늘어져 있기도 하지요.
먹성도 좋아서 벌써 부쩍 컸습니다.
문 닫아 놓으면 열어달라고 얼마나 시끄럽게 구는지.
게다가 빠르기는 또 얼마나 빨라졌는지. ㅋㅋ
아 빨리 제자리 공중회전하는걸 찍어야 하는데.
# by | 2009/11/07 05:13 | [대놓고 일기쓰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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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토실토실한 궁디..;ㅁ;
자꾸 가둬놓으니 어느날 철창을 밀어 올리고는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