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번역질로 야근중 by 김윤정

오늘은 집에 갔다 올까나...
간만에 토나오게 번역하고 있습니다만, 이전 버전과는 다르게 양도 양이지만 꽤 어려운 표현이 많군요. 토나와요 우엑.
대충 이해가면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능이 강해진건 좋은데 좀 쓸데없이 너무 강해지지 않았나 싶군요.
인스톨이 필요없는건 인상깊네요. 그치만 프로그램이 그렇게 가벼운 느낌은 아닙니다. (이건 제 컴이 지금 메롱해서 일지도)

특히나 불만인건, 여전히 유니코드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예전 버전에서도 한글 경로를 제대로 인식 못해서 문제가 왕왕 생겼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몇몇 메뉴는 글씨가 잘려 보이고 (맥스 8 버전까지도 이랬데죠. 영문 윈도우 쓰면 물론 문제없음)
작업 절차를 스크립트 식으로 풀어서 써서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그걸 보니까 한글 폴더명은 전부 깨져서 인식하는군요. 이거 분명 한글 경로 사용하면 문제생기겠네요.

뭐 이번 프로젝트는 아예 영문 폴더만 사용하도록 전 그래픽 팀한테 지시해 놓았으니 별 문제는 안생기겠지만 어쨌거나 보기 불편하긴 합니다.

아 메뉴얼 번역은 손가락이 열라 아프군요 ...
진도도 잘 안나가고 말이죠. 언제쯤 되면 실시간 번역이 가능할 실력이 될까요?

덧글

  • Reiya 2010/01/20 22:40 #

    머엉 늦은 시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 김윤정 2010/01/20 23:21 #

    헤에. 이런거라도 해야죠
  • 그리고사 2010/01/20 23:04 #

    힘내세요 ㅎㅎ!
  • 김윤정 2010/01/20 23:21 #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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