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의 R&D by 김윤정

http://www.hybrid.pe.kr/tt/377

hybrid님 홈피에서 트랙백.
정말로 이게 필요하다 느꼈는데 역시 ,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왜 뒤쳐졌다고 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증거네요.
게임회사에서 쌓은 기술이 공유되고 정립되지 않은 채 일회성으로 사라지고 마는데
외국의 유명 회사에서는 이런 기술들이 학회에 발표되고 정리됩니다.

당장은 이것들을 보고 따라잡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공유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당장 우리 회사 내 부터라도)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큰 회사 같은 경우는 자체 세미나를 열고 있고,
조금 덜 민감한 주제 같은것은 KGDC등에서 발표되곤 하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덧글

  • storm 2010/02/10 00:26 #

    나름 열심히 지식공유를 해보겠다고 발버둥을 치지만 결국 회사 업무에 치이다보니 좌절하고 있는 1인 ㅜ.ㅜ
  • 김윤정 2010/02/10 01:20 #

    그만큼 하시는게 어디입니까 ^^
  • cagetu 2010/02/10 17:50 #

    회사의 노하우를 발표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면, 과연 할까요?!
  • 김윤정 2010/02/10 23:40 #

    안하죠. 그렇지만 그게 언젠간 우리의 발목을 잡게 되겠죠.
  • ohyecloudy 2010/02/13 19:34 #

    네, 저런거 보면 우리가 과연 양키를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전 이해가 안 가는게 이미 공개하고 발표한 자료가 있는데, 발표자료를 모아 놓은 웹페이지를 안 만드는 겁니다. 이미 공개한 걸 웹페이지로 묶는거라 추가 기술 공개에 대한 부담이 없을텐데 말이죠.
  • 김윤정 2010/02/13 21:10 #

    지티스나 KGDA 홈페이지 가면 발표자료를 구할 수는 있을 겁니다. 좀 더 찾기 편하고 보기 편하게 모아놓았으면 좋겠네요
  • 김윤정 2010/02/13 21:11 #

    아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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