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TV] corps의 삼성 파브 풀 HD 3D TV 리뷰 1 - 발대식 / 외형과 디자인 by 김윤정

본 리뷰는 PAVV Full HD 3D LED 체험단 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pavv3dled

의 지원으로, http://chulin28ho.egloos.com 의 주인장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프롤로그


 릴 적 오후 5시만 되면 흑백 브라운관 앞에 모여 TV로 만화를 보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러더니 어느새 흑백 TV는 칼라 TV가 되었고,
브라운관은 LCD 가 되었고, 다시 LCD는 LED - 아직은 백라이트가 LED라는 뜻이지만 - 로 다시 발전하였고
방송은 512*384의 저화질에서 고화질 HD 방송으로 변화되게 되었더군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의 새로운 TV의 시대 , 3D TV의 시대가 성큼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아 삼성전자에서 나왔다는 세계 최초의 풀HD 3D LED TV를 체험해 보게 되었네요.

 

 

 

체험단 발대식에서, 난생 처음 3D TV란 녀석을 보았습니다.
보자마자 솟구치는 수많은 궁금증을 꾹꾹 눌러 담은 채, 제품이 제 손에 들어올 날만을 기다렸죠 (...)
자세한 체험단 발대식 포스팅은 http://chulin28ho.egloos.com/5284317 에서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게 무사히 발대식을 끝마치고 나서, 얼마 후 이번 리뷰를 위해 받은 제품입니다.

삼성 PAVV Full HD 3D TV UN46C7000WF 모델 (46인치) ,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 3D 안경 4개(충전식2개 / 건전지 방식 2개) , 3D 타이틀 (몬스터 대 에이리언) 입니다.
원래 외형 리뷰는 포장을 개봉하면서 보여드려야 맛이지만... 애석하게도 제가 직장에 가 있는 낮에 기사분이 오셔서 설치해 주셨던 관계로 개봉기는 쓸 수가 없었습니다.

 

 

 

 

 

 

3D TV


 

선, 가장 중요한 TV의 외형부터 볼까요.

(당장 성능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번 리뷰는 외형에 중점을 둔 리뷰라고욧)

 

 

처음 3D TV 를 받고 본 느낌은,

 

 

 

 

 

얇았습니다.

 

네, 얇았어요.

 

 

 

 

 

일단 두께가 얇았습니다.

 

 

500원짜리 동전만한 두께의 - 절대 500원 동전의 두께만한 것이 아닙니다 - TV는, 이미 예전에 알던 TV의 이미지와는 천지차이가 날 정도였습니다. 집에 1년전에 산 LCD TV와 비교해보니 그 차이는 더더욱 커지더군요.
그 때에도 얇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앞으로 얼마나 더 얇아지게 될까요?
또한 TV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은색 가니쉬는, `크리스탈 디자인` 이라 불리는 TV의 디자인을 한껏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젤이 얇았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1년전 구입했던 LCD TV도 처음에는 얇고 날렵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지라... 그보다 더욱 더 얇고 날렵한 TV를 보고나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둔탁해 보일 수 없더군요. 여하튼, 얇은 두께와 베젤, 그리고 TV를 더욱 날렵하게 보이게 해 주는 은색 가니쉬 라인은 모던하면서도 날렵해 보였습니다. 차갑게 빛나고 있는 X자로 교차된 다리도 묘하게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기존 TV가 벽걸이인데다가, 따로 마땅히 치워 놓을 곳이 없어서 일단 스탠드형으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스텐드형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크리스탈 디자인


 

 

`크리스탈 디자인` 이라 불리는 TV의 이 반짝반짝한  디자인은 TV 주위의 은색 테두리와, 투명한 느낌을 주는 블랙 하이그로시 처리로 보다 세련되게 표현되었습니다. 이중사출 기법을 이용한 크리스탈 블렉의 베젤은 묘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군요.


단지 조금 걱정되는 점은 세련된 느낌을 주기 충분한 하이그로시 처리를 화면 부분에도 했다는 것인데, 덕분에 주변이 거울처럼 반사됩니다. 물론 LED 백라이트로 바뀌면서, 화면에 켜지면 LCD보다 훨씬 밝게 빛나기 때문에 그 단점은 별로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단지 불꺼진 야밤의 거실에서 , TV에 비쳐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도록만 주의해 주십시오.


어쨌건 하이 그로시의 베젤에 무반사 코팅의 화면재질이었다면, 확실히 요새 유행하는 트랜드와 맞지 않은 느낌이었겠고, 크리스탈 디자인이라 불리는 디자인 컨셉에도 맞지 않았겠지요.
 

 

별 것 아니지만, TV는 딱 저 다리의 X자 각도 만큼 회전합니다 :)
상하로 회전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오른쪽 하단에는 스위치와 각종 조절버튼들이 터치로 작동합니다.
잘 안보여서 작동하기 불편하긴 합니다만, 리모콘을 주로 사용하니까 그렇게 자주 필요하지는 않지요.

 

 

 

 

 

 

뒷면


 

 

면도 기본적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연결포트들은 한 구석에 가지런히 몰려있고, 나머지는 방열을 위한 구멍과, 벽걸이 장착용이라고 생각되는 나사구명 외엔 다른 복잡한 부분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뒷면의 연결 포트들은 그림과 같습니다. 좌측에는 2개의 USB와 디지털 음성출력, 4개의(!) HDMI 포트가 있고
아래측에는 LAN과 EX-Link, 안테나 입력, 컴포넌트와 컴포지트 입력, 음성 출력과 PC 입력 , PC/DVI 음성입력 단자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얇은 두께를 위해서인지, USB나 HDMI를 제외한 주요 입력 단자들은 추가로 제공하는 변환 케이블을 이용해야 연결하게 되어 있으며, TV에는 전부 작은 크기의 입력단자로 입력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안경의 충전을 위해서는 이렇게 대롱대롱 매달아 놓으면 되겠군요 :)

 

 

 

 

리모콘


 

 

 

 모콘은 TV와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두운데서 볼 수 있는 라이팅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인그레이빙이 된 표면의 디자인은 훌륭하지만, 덕분에 누르는 느낌이 상당히 안좋아지게 되었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화질


 

질은 역시 LED 백라이트답게 우수하고 선명하면서, LED 특유의 차가운 발색을 보여줍니다. (느끼는 사람에 따라서는 좀 푸르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3D TV라고 해서 3D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2D TV와 완전히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안경쓰고 3D 기능을 켜면 3D TV인 것이고, 안경 쓰지 않고 3D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일반 TV와 똑같은 거지요. (의외로 이걸 듣고 놀라시는 분들이 많길래 말입니다)

 

특히 눈이 안좋으신 어머님이 "굉장히 밝고 시원하구나" 라고 하시네요. 네에 그렇습니다. 시원한 LED의 색감은, 확실히 눈에 청량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특히나 매우 밝으면서도 선명한 백라이트는 , 올바르게 사진을 찍기가 힘들 정도로 광량이 풍부했습니다.

일단 일반적인 화면의 감상은 이렇습니다. 3D화면의 화질이나, 자세한 느낌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작성하도록 하지요

 

 

 

 

 

 

3D 안경


 

아. 3D 안경입니다. 3D 안경이야말로 일반 TV와 3D TV를 구분해 주는 큰 차이이지요.
사실 TV야 집에 다들 한 대씩 있고, 3D TV라고 해서 LCD가 두 개 달린 것도 아닙니다. `그냥 좋은 TV` 와 사실 겉으로 볼 수 있는 차이는 거의 없지요.

그렇지만 3D TV는 안경이 필요합니다.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삼성 파브 풀HD 3D LED TV에서 사용된 3D의 방식은, 현재까지 나온 기술 중 가장 화질이 좋은 방식인 `엑티브 셔터 글래스` 방식입니다. 자세한 원리에 대한 내용은 다음편에 말하겠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TV가 좌,우의 영상을 번갈아 쏴주면 안경도 그에 맞춰서 좌, 우를 번갈아 가려서 보여주는 방식` 이라는 것입니다.

자아, 여기에 대해서 쓸 내용은 아주 많이 있지만 1부에서는 외형(디자인) 중심의 리뷰이니 설명은 이 정도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3D 안경은 충전식배터리식 두 가지의 상품이 있습니다.
일단 충전식 안경은 이렇게 생겼네요.

 

 

약간 렌즈에 녹색끼가 도는 가벼운 플라스틱 재질의 뿔테 안경입니다. (약 40g 정도)
영화관에서 쓰는 안경과 전혀 다른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지라, 안경에 상당한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가격도 그만큼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말입니다...

 

 

 

내용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경을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완충 장치는 없습니다) 와,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 안경과 함께 여러 나라의 언어로 되어 있는 메뉴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뉴얼의 주요 부분을 잠깐 볼까요. 중간쯤에는 한국어 버전도 있습니다만 전 허세부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냥 영어 메뉴얼을 보겠습니다 (...)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충전시간이군요. 2시간을 충전하면 3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30시간동안 3D 영화를 계속 보실 분은 아마도 그리 많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에 이 정도면 괜찮아 보입니다.


그 다음에 보이는 것은 권장 거리와 각도입니다. 안경과 TV는 리모콘처럼 서로를 수신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동기를 맞추어야 하기때문에 TV와 거리가 너무 멀거나 각도가 너무 틀어지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권장하는 거리는 2m ~ 6m 이군요. 거실이 6m 이상인 대박 부자집에서는 구입을 조금 재고해 보시는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메뉴얼에 따르면 가로 인식가능 각도는 좌우로 50도로, 총 100도군요.(광고 문구에는 150도라고 되어 있었는데 말입니다)  이 정도면 일단 대충 TV를 향하고 있으면 된다 정도의 느낌이네요.
세로 각도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와 있지 않으나, 가로와 비슷한 정도로 예상됩니다.

 

안경의 가운데 부분에는, TV와 동기화 신호를 주고받기 위한 송수신부가 달려 있습니다.
이 단자가 TV를 인식하지 못하면 3D 화면을 볼 수 없고, 조금 후에 안경의 전원이 꺼집니다.

 

안경의 오른쪽 위에는, 안경의 전원을 켜고 끄기 위한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한 번 반짝이며 전원이 켜지고,
다시 길게 누르면 세 번 반짝이며 전원이 꺼집니다.

충전식이니까 안경의 아래쪽에는 마이크로 USB 단자가 달려 있습니다.

 

 

코 부분은 부드러운 고무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안경의 귀 부분도 부드러운 고무가 덧대어져 있으며, 귀에 거는 방식이 아닌 귀의 윗 부분 머리를 살짝 압박하는 형태의 안경입니다. 제 머리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머리가 조여올 정도의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안경은 아이들용이 따로 제작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일단 성인용도 초등학교 3학년의 두 딸아이가 써도 큰 무리가 없는 정도였습니다.
사진은 주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3D TV를 보여달라고 졸라서 엉망인 머리로 TV를 보고 있는 쌍둥이들입니다 :)
왼쪽은 충전식, 오른쪽은 수은전지(배터리식) 안경이지요.

배터리식 안경은, 보다 스포티하게 생긴 고글형입니다.

가격은 충전식보다 조금 쌉니다 .

 

개인적으로는 이 안경이 좀 더 낫게 느껴졌는데,
제 안경의 가운데 부분이 고무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충전식 안경과 고무 부분의 디자인이 조금 달랐거든요.

일단 두 안경 모두 안경쓰는 사람들을 고려해서 디자인 되어 있긴 했습니다만, 안경의 모양에 따라서는 약간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역시 스위치의 위치나 사용법은 동일하였습니다.

 

수은전지는 여기 들어가는군요

 

 

전원을 켜지 않은 안경은 약간 녹색빛이 도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전원을 넣으면, 약간 푸른빛이 돌면서 어두워집니다.

 

 


자, 이제 전원을 켜 볼까요?

참고로, TV가 앞에 없거나, 켜져있지 않으면 전원을 켜도 작동되지 않습니다

 

자아, 이것이 셔터글라스 방식 안경의 실체입니다.
사실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렌즈 안의 액정을 전기 신호를 이용하여 초당 60번씩 좌 우를 번갈아가며 가리는 (보여주는) 방식인 것이지요. 물론 TV도 그 속도에 맞춰 좌우의 영상을 번갈아 보여주기 때문에, 양 눈에 서로 다른 정보가 들어오게 되면서 입체로 보이게 되는 방식입니다.

일단 편광안경은 단순히 빛이 들어오는 각도만을 제한해서 보여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해상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액티브 셔터글라스 방식이라면 해상도를 희생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 얼마나 빠르고 잔상없이 좌우 이미지를 번갈아 보여줄 것이냐가 기술력의 차이인 것이지요. 그래서 안경이 비싼 것입니다 :)

 

 

 

뭐 이런 느낌이랄까요 :)
(위의 사진은 정확한 출처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그렇지만 이 안경의 단점은 비싼 가격과 함께, 가볍게 만들다 보니 `약하다` 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렌즈에 신축성이 거의 없어서, 만약 영화를 보다가 실수로 깔고라도 앉는다면 여지없이 깨져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점은 조금 불만이네요. 테두리로 보호가 덜 되는 배터리식인 경우 좀 더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좀 더 저렴하게 되거나 좀 더 신축성이 있는 안경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혹은 보관용 하드케이스라도 같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반 안경용 하드케이스를 사용하면 되겠다 싶어서 사용해 봤더니 너무 작더군요 OTL)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HD해상도로 3D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HDMI 1.4 를 지원하는 3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예전의 HDMI 1.3 버전의 인터페이스로는 대역폭이 부족하기 때문에, 3D 영상을 풀 HD로 돌리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삼성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대단히 미니멀리즘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얼핏 보면 삼성 로고만 박혀있는 검은 박스로 보입니다. 덕분에 어디에 놓아도 튀지 않는 차분한 디자인이 되었네요.

 

 

블루레이 입구는 손으로 열 수 있습니다만, 손으로 빼낼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USB 포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포트는 사진과 같습니다. HDMI는 당연하게도 1.4를 지원하고, LAN도 지원합니다. 컴포넌트와 컴포지트를 모두 지원하고, 사운드는 광출력과 7.1채널 출력을 지원하네요.

 

전원을 연결하면, 어디있는지 눈치도 못챘던 파워버튼이 예쁘게 빛납니다. 작동은 터치로 가능합니다.

오오 파랗게 빛납니다. 블루레이 3D란 마크가 빛나며, 디스크 부분도 무드있게 보이게 됩니다.
또한 보이지 않던 각종 정보와 제어버튼들도 빛나게 됩니다. 이거 꽤 이쁘네요.

 

블루레이 타이틀은 이렇게 집어넣게 됩니다.

리모콘은 상당히 전통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대신, TV의 리모콘과는 다르게 버튼 느낌은 시원시원했습니다.
플레이 제어 버튼들은 야광으로 되어 있는 점도 뭐랄까. 어두운데에서 주로 다루게 될 기기의 버튼답다는 느낌?

 


 

 

TV의 리모콘과 비교해 보니 재미있군요 :)
확실히 TV는 좀 더 밝은데서 조작할 것을 상정하고, 디자인에 보다 주력을 두었다고 한다면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리모콘은 디자인보다는 어두운데서도 조작하기 쉽게끔 시원시원하고 전통적으로 만들었달까요.

사실 둘 중 하나만 있어도 제어가 가능하니까요, 취향대로 고를 수 있게끔 일부러 배려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에필로그


 

이렇게 1부에서는 간단한 발대식 얘기와 함께, 제품의 외형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군요. 어서 빨리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요렇게도 해보고 싶은 어두운 마음이 꿈틀거립니다...
그럼 2부에서, 좀 더 본격적인 얘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지요. :)

 



 

 

 

 

본 리뷰는 PAVV Full HD 3D LED 체험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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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지원으로, http://chulin28ho.egloos.com 의 주인장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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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Xeon 2010/04/16 00:25 #

    잘 봤습니다'ㅅ'!
    쌍둥이 자매의 얼빠진 모습 귀엽네요(...)

    아무튼 외형상으로 봤을 땐 꽤 괜찮은 듯 보입니다. 약간의 센스를 발휘한다면 저 3D 안경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약간 있네요^-^;
  • 김윤정 2010/04/16 00:31 #

    감사합니다 :) 안경은 확실히 약간 뭔가 더 개선점이 필요하게 느껴졌습니다. 15~20만원 하는 것 치고는 보관에 신경을 너무 덜 쓴 느낌이랄까.
  • 키위 2010/04/19 17:01 #

    안경이 굉장히 비싸네요..
    맨눈으로 세상을 보는건 ... 정말 돈 버는 일이었군요!...
  • 김윤정 2010/04/19 19:16 #

    그럼요 카메라 렌즈만 해도 몇백만원인데..
  • 왕풍뎅이 2010/04/17 04:13 #

    수은전지를 리튬망간 박막형 전지로 바꿔주세염, 수은전지는 현재 생산 안하는 전지에염.
  • 김윤정 2010/04/17 07:50 #

    우왕 진짜? 수은전지란건 이제 없는거삼?
  • 키위 2010/04/19 17:01 #

    쇼핑몰에서 잔뜩 팔아요... 사재기 해놓으심 될거에요
  • 왕풍뎅이 2010/04/18 00:06 #

    수은전지의 개념이 원래 이래염, 엔날에 전지 기술이 별로 안좋아서 1회용 배터리들의 방전률이 매우 높았어염, 공장에서 생산하고 시장에 내놓아 소비자에게 팔릴때까지 전지의 전류가 보존되야 하는데 방전률이 높아서 대기중으로 자연방전이 되버렸죠, 결국 팔리기도 전에 방전된 전지들은 쓸모가 없어지는 단점이 많았어염, 이런 자연방전율을 줄이는 방법으로 전지에 수은을 첨가하면 방전률이 낮아져염, 즉 오래동안 보관이 가능해지죠. 그러나 요즘은 전지 생산기술도 좋아지고 과거에 주로쓰던 망간전지 대신에 리윰이온망간, 알카리배터리등 자연방전률이 낮은 재료가 많이 개발되었죠 거기에 환경운동도 거세지니 수은을 첨가할 필요가 없잔음? 안그렇슴? 전지에 수은을 첨가하는 공법은 현재 사용안댐.
  • 왕풍뎅이 2010/04/18 00:15 #

    정확한 명칭은 이산화망간리튬 박막원형 전지.
  • 김윤정 2010/04/18 09:08 #

    오 역시 잡학의 대가 왕풍뎅이님
  • 키위 2010/04/19 17:03 #

    우와 아이들이 생각?보다 크군요...
    그런데 쌍둥이들 진짜로 초능력으로 생각을 주고 받던가요... ㅇ_ㅇ;;
  • 김윤정 2010/04/19 19:16 #

    초능력으로 치고받고 싸우더군요
  • 오즈라엘 2011/10/02 23:17 #

    셔터 안경 사진 무단 도용좀 할께요 케케케케
  • 김윤정 2011/10/03 08:36 #

    돈내요 돈 ㅋㅋㅋㅋ
  • 김윤정 2011/10/03 08:37 #

    당연히 농담이지만
  • 오즈라엘 2011/10/03 18:20 #

    그럼 돈 대신 제 마음을 바칠게요 케케케케
  • 김윤정 2011/10/03 18:29 #

    마음보단 몸을 .... 핥핥
  • 오즈라엘 2011/10/03 18:37 #

    어멋! 티스스러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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