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하우스 오픈식 by 김윤정

밀크하우스 마마짱 가야양의 초청(?) 으로 밀크하우스 재오픈식 다녀왔슴당.

마침 바쁜 일도 끝냈겠다. 이 노땅을 잊지않고 불러준 것만 해도 고마우니 굽신굽신



하지만 무려 메이드 카페... -_-; 아무리 초청이라지만 혼자서는 죽어도 못가겠길래 한 명 데리고...
이미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뭐 오래 있으려고 간 건 아니니깐.



전에는 휑하던 화단도 가꾸어 놨군요.
그치만 저 문 못닫잖아 ... 어이



사람이 어떻게 하면 저렇게 욕심많게 살까 싶은,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가야양.  잘 있군요. 회사 그만두더니 얼굴 좋아졌네 그려



으악 촛점나갔 (...)
메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귀한 기회를 이렇게 날려 버리다니 이놈의 카메라 퍽퍽퍽

어쨌건 하는 일 잘 되길 빕니다. :)
건강해 보이는 것 같아서 좋네요. 불러줘서 고마웠어요 가야양. 
언제 한 번 카레 맛보러 가지요.
 


덧글

  • 2010/05/31 03: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윤정 2010/05/31 07:43 #

    넵 거기.
  • 봉봉양 2010/05/31 11:50 #

    카레 맛있어요ㅠㅠㅜ하얀카레!!!!!
    교수님 좋은 한주 되세요 :D
  • 김윤정 2010/05/31 12:39 #

    아 배가 불러서 못먹고 왔지 뭐야. :)
    담에 봐
  • 디카스테스 2010/06/01 01:07 #

    아 여기가셨군요...
    갈까 하다가 미어터질까봐 안갔는데...
  • 김윤정 2010/06/01 07:10 #

    혼자 가기는 쑥스럽더군요 . 현시연의 기분
  • 그리고사 2010/06/01 02:13 #

    우왓 미인이시네요^^ 재오픈?뭔가 컨셉이 바꼈나요?ㅎ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 ㅎ
  • 김윤정 2010/06/01 07:11 #

    예약제에다가 카레전문으로 바뀌었달까나
  • 코믹도 2010/06/04 18:33 #

    아내랑 갈까 하고 클릭해 봤더니... 음. 음....
  • 김윤정 2010/06/04 18:49 #

    그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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