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여행 by 김윤정

여행까지는 거창하고...

컨퍼런스 장소였던 놉힐의 마조닉 센터가 옴니호텔에서 무척 높은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오갈때 케이블카를 사용하는게 유리했습니다.



또한 포웰 스트리트에서, 애플센터와 피셔스 후프를 연결하는 라인으로 갈아탈수도 있어서 좋았지요.

특히 밖에 매달려가는게 제맛.

포웰 스트리트는 하도 갔더니 거의 가락시장역만큼 익숙해졌다는 .. .








요건 애플스토아쪽 - 마켓 스트리트로 가는 장면.




요것도 마켓 스트리트로 가는 장면 같은데, 언덕에서 내려갈때 롤러코스터를 타듯 내려가는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잡는 모습도 볼 수 있구요.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은 유명하니까요.



요건 밤에 호텔로 돌아갈때 밖에 매달려 가는 장면입니다.

제가 내린다고 하니까 차장이 못내려준다고 장난치면서 대화하던게 녹음되어 있네요 ㅋㅋㅋ

타는 법은,

- 그냥 탄다 : 안걸리면 그냥 타시면 됩니다. 중간중간 있는 케이블카 정류장에서 기다렸다가 대충 선 것 같으면 차장한테 눈치주고 타면 됩니다 . 타고나서 표 보여달라고 그러면, 그 때 6$ 내면 됩니다. 편도에 6천원이 넘다니! 비쌉니다. 이렇게 타는건 완전 손해.

 
보통 블럭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카를 이용하려면 추천하는 방법이

- 정기권을 구입한다 : 종점에 보면 티켓 판매처가 있습니다 . 여기서 원하는 정기표를 사는게 훨씬 싸지요.
3일권을 샀는데 21$ ...


입니다.


여기서 삽니다.



3일권이므로, 해당하는 월과 일을 스크래치 해서 보여줍니다.
사실 뭐 대부분 대충 보니까 스스슥.. 해도 ... ㅎㅎ



아주 이쁘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이 표를 사면 뮤니버스도 공짜로 탈 수 있지요.
뮤니버스 노선보다는 케이블카 노선이 직관적이고 , 갈만한 곳을 다 가서 사실 한 번도 이용 안했습니다만.




MyADD

<script>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