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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7 (마지막)

산책중에 본 귀여운 버스. 특히 코가 귀여워요 코가! 다시 낮에 옛날 장난감 박물관에 들렀습니다. 추억속의 장난감이 많네요. 조잡함까지 그대로오오오오 저 칼  !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찌르면 칼날이 들어가는 스프링 칼!아... 사진이 흔들렸네요. 저게 뭐더라? 선더버드?  그렇게 산책하다가 , 이틀 정도 커...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6

아침에 간단하게 온천을 즐긴 후, 아침밥을 먹습니다. 아침밥도 포함되어 있는지라... 체크인은 11시, 하카타역으로 데려다줄 송영버스는 2시 도착이니 체크아웃하고 산책 좀 하면 되겠지요. 어제 저녁보다는 조금 간략하지만 역시나 매우 멋져보이는 음식들이네요. 근데 그래도 내 입맛엔 안맞겠지... ;ㅅ; 서양음식은 전부 다 맞는데 일본음식은 안맞는...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5

어느덧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정이 애매해서 점심식사를 걸렀더니 (여행가면 이것저것 주워먹어서 한 끼 정도 넘기는건 다반사입니다)저녁에 나온다던 가이세키 요리가 기대되더군요. 6시에 예약을 해 놓았으므로, 6시에 1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카이비테이 ..?입구에는 만화에서 많이 보던 그 히메 인형세트... 인가 하는 것들이.짠.오오오오오...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4

얏호 커다란 페리다.사람도 별로 없는데다가 배도 아주 커서 쾌적합니다. 100엔 넣고 하는 안마의자에 눈이 번뜩. +_+ 과연,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새우깡이 굶주린 갈매기들이 덤벼듭니다. 일본 갈매기들은 한국 갈매기들보다 수줍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더 배고픈건지 과감하게 달려드네요. 덕분에 꽤 괜찮은 갈매기 사진이 좀 찍혔습니다. 아 이럴땐 커다란 ...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3

캐널시티에서 가장 기대했던 볼거리가 없어진데다가 꽤 오래 돌아다녀서 피곤한 관계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죠.역시나 캐널시티의 명물 또하나는 라면 스타디움!!! 전국의 명물 라맨들이 모여서 그 맛을 경쟁한다는 진정한 요리사들의 피의 전쟁터!!!! 두둥. (여기서부터는 사진 먼저, 글을 아래에 적는 옛날 스타일로 복귀 ㅋㅋ)저 위가 라면 스타디움입니다. 올...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1

이틀 전부터 미리 싸둔 짐.뭐 가까운 데니까 5인 가족 짐이라고 해도 가방 하나.필요한거 있으면 간김에 사도 되고... 아침입니다. 아니 아침은 아니군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출발했으니까.6시까지 공항에 가야 해유. 힘내라 뉴카렌스.아니 힘내야 하는건 밟아야 하는 나인 것인가일단 한 15분 일찍 출발했으므로 늦어도 뭐 대충 되것다 싶었죠. 네비...

설 맞이 후쿠오카 가족여행 (예고편)

이제 겨우 사진정리가 끝나가고 있네요. RAW로 찍어놓은 사진을 편집해서 익스포트 하는 도중에 0부 작성하기. 이번 여행은 첫 가족 해외여행 (온가족이 가는건 처음) 이었지유. 일단 노약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라 일정을 유동적으로 짜야만 했습니다. 비행기도 멀리 가는건 할머니때문에 좀 무리고, 그렇다고 국내는 싫고... 만만한건 역시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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