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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6

아침에 간단하게 온천을 즐긴 후, 아침밥을 먹습니다. 아침밥도 포함되어 있는지라... 체크인은 11시, 하카타역으로 데려다줄 송영버스는 2시 도착이니 체크아웃하고 산책 좀 하면 되겠지요. 어제 저녁보다는 조금 간략하지만 역시나 매우 멋져보이는 음식들이네요. 근데 그래도 내 입맛엔 안맞겠지... ;ㅅ; 서양음식은 전부 다 맞는데 일본음식은 안맞는...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4

얏호 커다란 페리다.사람도 별로 없는데다가 배도 아주 커서 쾌적합니다. 100엔 넣고 하는 안마의자에 눈이 번뜩. +_+ 과연,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새우깡이 굶주린 갈매기들이 덤벼듭니다. 일본 갈매기들은 한국 갈매기들보다 수줍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더 배고픈건지 과감하게 달려드네요. 덕분에 꽤 괜찮은 갈매기 사진이 좀 찍혔습니다. 아 이럴땐 커다란 ...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3

캐널시티에서 가장 기대했던 볼거리가 없어진데다가 꽤 오래 돌아다녀서 피곤한 관계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죠.역시나 캐널시티의 명물 또하나는 라면 스타디움!!! 전국의 명물 라맨들이 모여서 그 맛을 경쟁한다는 진정한 요리사들의 피의 전쟁터!!!! 두둥. (여기서부터는 사진 먼저, 글을 아래에 적는 옛날 스타일로 복귀 ㅋㅋ)저 위가 라면 스타디움입니다. 올...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1

이틀 전부터 미리 싸둔 짐.뭐 가까운 데니까 5인 가족 짐이라고 해도 가방 하나.필요한거 있으면 간김에 사도 되고... 아침입니다. 아니 아침은 아니군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출발했으니까.6시까지 공항에 가야 해유. 힘내라 뉴카렌스.아니 힘내야 하는건 밟아야 하는 나인 것인가일단 한 15분 일찍 출발했으므로 늦어도 뭐 대충 되것다 싶었죠. 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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