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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7 (마지막)

산책중에 본 귀여운 버스. 특히 코가 귀여워요 코가! 다시 낮에 옛날 장난감 박물관에 들렀습니다. 추억속의 장난감이 많네요. 조잡함까지 그대로오오오오 저 칼  !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찌르면 칼날이 들어가는 스프링 칼!아... 사진이 흔들렸네요. 저게 뭐더라? 선더버드?  그렇게 산책하다가 , 이틀 정도 커...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5

어느덧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정이 애매해서 점심식사를 걸렀더니 (여행가면 이것저것 주워먹어서 한 끼 정도 넘기는건 다반사입니다)저녁에 나온다던 가이세키 요리가 기대되더군요. 6시에 예약을 해 놓았으므로, 6시에 1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카이비테이 ..?입구에는 만화에서 많이 보던 그 히메 인형세트... 인가 하는 것들이.짠.오오오오오...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4

얏호 커다란 페리다.사람도 별로 없는데다가 배도 아주 커서 쾌적합니다. 100엔 넣고 하는 안마의자에 눈이 번뜩. +_+ 과연,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새우깡이 굶주린 갈매기들이 덤벼듭니다. 일본 갈매기들은 한국 갈매기들보다 수줍음이 없는건지, 아니면 더 배고픈건지 과감하게 달려드네요. 덕분에 꽤 괜찮은 갈매기 사진이 좀 찍혔습니다. 아 이럴땐 커다란 ...

큐슈 / 후쿠오카 - 운젠 여행기 3

캐널시티에서 가장 기대했던 볼거리가 없어진데다가 꽤 오래 돌아다녀서 피곤한 관계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죠.역시나 캐널시티의 명물 또하나는 라면 스타디움!!! 전국의 명물 라맨들이 모여서 그 맛을 경쟁한다는 진정한 요리사들의 피의 전쟁터!!!! 두둥. (여기서부터는 사진 먼저, 글을 아래에 적는 옛날 스타일로 복귀 ㅋㅋ)저 위가 라면 스타디움입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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